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공탁금으로 사용된 자금이 문제된 매매대금과 동일한 자금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을 계좌 거래내역을 통해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재단 명의 계좌에는 여러 교회로부터 유입된 자금이 혼재되어 관리되고 있었고, 문제된 금원이 공탁된 시점 이후에도 계좌 잔액이 충분히 남아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횡령의 대상이 특정되지 않음을 논증하였습니다. 아울러 재단 이사회 결의를 거쳐 나머지 대금이 정상적으로 해당 교회에 지급된 사실을 자료로 뒷받침하여, 의뢰인에게 불법영득의 의사가 없었음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