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의뢰인은 과거 6차례의 음주·무면허운전 처벌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 기간 중에 또다시 무면허 운전을 하여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차량을 방치한 채 도주하여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원심에서 징역 4월을 선고받았고, 이에 대해 검사와 의뢰인 모두 항소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재혁 변호사는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점,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반성하고 있으며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점, 기타 양형 조건 참작 사유들을 적극적으로 개진했습니다.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법무법인 엘리트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