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는 의뢰인을 대리하여, ① 의뢰인은 피해자의 제안으로 여관에 간 사실과 연인 관계였기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한 사실은 있으나, 스킨십 도중 피해자가 피곤하다며 거부하여 더 이상의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주장한 점, ② 문자 메시지에서 피해자가 의뢰인에게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곧이어 전화한 사실이 확인되는 점, ③ 피해자가 강간 직전까지, 그리고 이후 4개월간 의뢰인과 보통의 연인 관계를 유지한 점 등을 들어 피해자의 주장이 상식에 반하며 신빙성이 의심스럽다고 변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