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237%의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km 구간을 운전하다가 갓길에 주차된 트럭을 충격하는 사고를 야기하여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재혁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 음주운전 후 보유 차량을 처분한 점, 그리고 해당 범행 외에는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유들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결과
검찰은 법무법인 엘리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법정 최저형인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