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하게 되어 의뢰인의 신고로 경찰관이 도착하자 고소인은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폭행혐의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온천탕 업체에서 매표소 직원으로 일하던 중 그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여 업무상배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의뢰인은 201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있고, 그 이전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과 네 차례 무면허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